Follow cinemadal on Twitter




[경계도시2] 장기상영을 응원하는
노래하는 시와, 공선옥 작가, 이송희일 감독의 극장토크 !



* <경계도시2> 3월 18일 개봉이후로 4월 까지 쭈욱 달려갑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본격 장기상영에 돌입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에 힘을 보태주고자 어쿠스틱 공연계의 여신 시와님과, 글 하나로 사람들 가슴속에 아린 꽃을 피우는 공선옥 작가, 영화 <탈주>, <후회하지 않아>로 매니아층을 형성한 이송희일 감독님께서 함께 합니다. 4월에도 풍성한 <경계도시2>극장토크에 함께 해주세요!



4월 7일  시네마 상상마당 

pm 8: 00 상영 후
음악토크 
뮤지션 시와

시와는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뮤지션입니다.

홍대에 여러 클럽과,
가끔 홍대 바깥에서도 공연을 합니다.
그럴 때 시와는 어쿠스틱기타를 들고 공연을 합니다.
시와는 누군가가 자신의 음악을 들었을 때
마음속에 한 폭의 그림이 그려진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시와 공식홈페이지 >>


상영후기보기 >>>>>>








4월 8일  씨네코드 선재    

pm 7: 40 상영 후
씨네토크
공선옥 작가 + 홍형숙 감독 + 진행 김화범


화려한 정원에서 보호받고 주목받는 꽃보다는 눈에 잘 띄지 않는 바람 부는 길가에서 피었다 지는 작은 꽃들에게 눈길을 보내온 공선옥 작가.
주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의 삶, 특히 여성들의 끈질긴 생명력과 모성을 섬세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언어로 담아내고 있다. 여성신문문학상, 신동엽창작기금,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2005 올해의 예술상(문학 부문), 가톨릭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피어라 수선화』 『명랑한 밤길』 『나는 죽지 않겠다』, 장편소설 『오지리에 두고 온 서른 살』 『수수밭으로 오세요』, 산문집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 『행복한 만찬』 등이 있다.


극장가기 >>

예매하기 >>
(인터 파크,맥스무비,YES24)





4월 11일  씨네코드 선재


pm 5: 20 상영 후
씨네토크 
이송희일 감독 + 홍형숙 감독

2006년작 <후회하지 않아>로 한국에 퀴어멜로
바람을 일으킨 장본인. 최근작으로는 부산국제영화제서 관객평론가상을 수상한 <탈주>와 <황금시대>가 있다.현재 인디포럼 작가회의 의장을 맡고 있다.
 

극장가기 >>

예매하기 >>
(인터 파크,맥스무비,YES24)







+ 덧붙여,
4월 10일  대전 아트시네마

pm 7: 00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홍형숙

극장가기 >>
문 의 042-472-1138

 

4월 17일  부산 국도&가람
pm 6: 00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홍형숙

극장가기 >>
문의 051-245-5441







[< 경계도시2>개 봉 관]
서울 :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 /  압구정 CGV / 구로CGV / 이대 아트하우스 모모 /홍대입구 시네마 상상마당 / 성북구 아리랑 시네센터

지역 : 3/25 대구 동성아트홀 ㅣ 3/25 인천 영화공간 주안  ㅣ 4/1  광주극장   ㅣ 4/8  대전 아트시네마 ㅣ 4/8  부산 아트씨어터 씨앤씨 ㅣ 4/15  부산 국도&가람
ㅣ 4/1 CGV인천 ㅣ 4/1 CGV서면(부산)



*공식 블로그
*트위터 Follow me !




경계도시2  홍형숙 ㅣ2009 ㅣ104min
2003 년, 재독철학자 송두율 교수는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황에서 37년만의 귀국을 감행한다. 그러나 그는 열흘만에 ‘해방 이후 최대의 거물간첩’으로 추락하고, 한국사회는 레드 컴플렉스의 광풍이 불어온다. 그리고 그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던 그의 친구들조차 공포스러운 현실에서 자유롭지 않다. 그리고 6년이 흘렀다. 2003년 그는 스파이였고, 2009년 그는 스파이가 아니다. 그때 그의 죄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한국사회는 그때와 얼마나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