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매주 수요일 나를 Up 시켜주는 특별한 이야기

Docu in Nada 2010.04





다큐 클래스- ‘한국 다큐멘터리의 오늘’
 

2010년 4월 다큐 인 나다는 ‘한국 다큐멘터리의 오늘’이라는 주제로 2010년의 시점에서 짚어보는
한국 다큐멘터리의 현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특별 다큐 클래스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Screening Schedule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 정기 상영

각 상영일 마다8시 20분부터 영화상영 + 상영 후 간단한 다큐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스페셜 다큐 클래스’ 일정 소개

 

4월 7일 (수) 20:20

상영영화 -

<한사람 A Man>



2001 / 한국 다큐멘터리 / 60분 / 감독 : 김동원

서로베르토 신부는 한국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많은 외국 선교사중에서도 매우 독특한 인물이다. 1964년 29세의 나이에 한국에 와서 2000년 7월 65세를 일기로 작고하실 때까지 그는 가난과 독재로 점철된 한국 현대사의 주변에서 철저히 민중들과 함께 했다. 작품은 풍부한 학식과 가난을 실천하는 그의 정신 그리고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과 함께 알콜중독이라는 개인적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그의 일생을 담았다.

 

<철권가족 Takken Family>



2001 / 한국 다큐멘터리 / 12분 / 감독 : 김동원

아이들이 쉽게 빠져드는 비디오 게임은 교육적으로 역효과를 걱정하는 어른들의 골칫거리. 하지만 "철권가족"에서는 일가족 다섯 명의 대화를 매개해주고 '스트레스'도 한 방에 날려주는 가족 청량제다. 가족 구성원들이 철권을 즐기거나 허락한 다양한 동기들이 소개되면서 결국 온 가족이 즐기는 "철권"이 되었고 가족은 "철권"으로 하나되었다.


강연주제 - 주목해야 할 한국 다큐멘터리 (강사 : 김동원 감독)

 

4월 28일 (수) 20:20

상영영화 -

<변방에서 중심으로 On-Line: An Inside View Of Korean Independent Film>


1997 / 한국 다큐멘터리 / 64분 / 감독 : 홍형숙

변방은 중심이고, 중심은 곧 변방에 있다. 후미진 곳, 이땅의 그늘을 이야기하고, 충무로에 반기를 든 영화가 있었다. 이제 15년의 지난 시간을 뒤로하고, 아웃사이더로 존재했던 독립영화는 소외된 이웃의 이야기로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높인다. 독립영화가 서 있는 바로 이 곳이 중심이라고.

 
강연주제 - 한국 다큐멘터리 제작환경의 변화 (강사 : 홍형숙 감독)

 

* 상영 일정은 극장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14(수) 상영적은 추후 공지됩니다.)


* 장소: 하이퍼텍나다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1층) /
문의: 766-3390(내선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