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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과 다큐멘터리 전문 배급사 시네마 달이 만나 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를  시 작합니다. <달에서 온 다큐>는 인권, 여성, 이주노동, 비 정규직, 문화/예 술 등 다양한 주제의 우수 다큐멘터리를 엄선하여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아이공 극장을 통해 관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일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장소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주최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X 시네마 달

문의 시네마 달 02-337-2135  /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02-337-2870

아이공 홈페이지 http://www.igong.org/




4월 상영작

<개청춘>

* 상영 후 소규모 공연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있습니다.


날짜: 2010년 4월 17일(토) /상영시간표는 아래에
장소: 미디어극장 아이공(홍대 앞 다복길)
입장료: 5,000원(아이공관객회원/장애인/청소년 3,000원)



상영시간표
4월 17일 (토)
14: 10 ㅣ 16: 20 ㅣ 18: 00 ㅣ 20: 40
18 :00 <소규모 공연 + 관객과의 대화ㅣ 단편선 & 반이다 >





당신이 오해하고 있는 '20대'는 버려

토익, 취업, 88만원, 이태백... 지금의 20대를 정의하는 이 단어들은 정말 20대의 단어일까? 'xx세대'라는 단어 놀음에 휘둘리며 정작 20대들은 스스로를 정의하고 발언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 안정적인 삶이 최고임을 훈육받으며 사교육비를 쏟아붓고 성적과 스펙을 높이는 데 공을 들였더니, 이제는 "눈을 낮추라"고 핀잔을 듣는 젊은이들.
그런데 정말, 그게 전부일까?
2010 년 4월, 지리하게도 길어진 겨울 끝에 찾은 봄. 그래도 자신의 삶을 자기의 것으로 살아가려는 20대의 이야기가 미디어극장 아이공에서 펼쳐진다. 울지도, 구걸하지도 않는다. 다만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진짜 20대의 삶과 목소리를 나누고자 함이다.
개開 청 춘.


2010아이공, 달에서 날아온 진솔한 이야기들!

3월부터 시작된 미디어극장 아이공의 특별한 상영회 '
달에서 온 다큐'!
독립다큐멘터리 전문 배급사인 '시네마 달'과 함께 인권, 여성, 이주노동, 비정규직, 문화/예술 등의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고 있는 국내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만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 미디어극장 아이공! 4월에는 17일 토요일에 젊음의 용광로 홍대 앞에서 진짜 청춘을 만나볼까요? 솔직담백달콤쌉싸름공감백배의 토크쇼, coming soon~!

 

'반이다'와의 대화 시간 & 특별게스트 '단편선'의 소규모 공연까지~*

 20 대 최전방 다큐멘터리 <개開  청춘> 감독 '
반이다'.
그리고 최근 신곡 '삼성을 생각한다'를 발표, 젊은이들을 대변하는 듯한 소심한 복수(?)를 이어가고 있는 '
단편선'씨(반이다 참여 인터뷰집 <요새 젊은 것들>의 공저자)가 만나, 20대를 둘러싼 논쟁과 비판에 대해 20대 스스로가 던지는 발칙한 문제제기를 한다.

* 3회차 상영시간은 상영후 특별프로그램-공연&관객과의 대화 진행 관계로 6:00로 변경되었습니다.
   기 존 공지된 시각인 6:30분에서 30분 앞당겨졌으니 영화 관람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이공 홈페이지 http://www.igong.org/



* 작품정보

개청춘  반이다 | 2009 | 82min
스물 일곱의 봄, 나는 친구들과 함께 20대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로 했다. 7년차 대기업 직장인 민희와 술집 직원 인식, 촛불집회에서 만난 방송국 막내작가 승희가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