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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 한달쯤에 접어들며, 또다른 많은 좋은 작품들이 개봉하고,

자연스럽게 <경계도시2>를 볼 수 있는 상영관수나 실질적인 상영회차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요즘처럼 개봉영화가 쏟아지는 시기에서는 특히!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 

 

이미 영화를 접한, 혹은 아직 접하지 못한 많은 분들이 힘들게 상영관을 찾아 영화를 관람하시기도 하고,

주변 뜻이 많는 이들과 함께 공동체상영이란 이름으로

직접 상영회를 개최하며 적극적으로 영화에 대한 애정을 표해주시기도 하구요.

그렇게 <경계도시2>는 느리지만 꾸준하게 관객들과 만나며

그 나름대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영공간에 여전히 조금 힘들고,

또 아주 가끔은 악성댓글 등에 가슴졸이기도 하기도 하면서...

그러다 또 이런 기사를 만나면 금방 힘 얻고, 다시 으쌰! 기운을 내보기도 하고 후후

 

1만 관객 고지를 코앞에 두고 마지막 힘을 내고 있는 봄날,

든든하게 기운 북돋아주는 기사 몇개를 소개합니다.

요약하자면... <경계도시2> 짱이래요 하하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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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도시2, 아마존의 눈물 ‘짱’

맥스무비, 실제 관객평점 순위 집계결과

 

두 편의 다큐멘터리가 실제 영화를 본 관객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19 일 오전 11시 맥스무비가 실제관객평점순위를 집계한 결과 <경계도시2>는 9.23점, <아마존의 눈물>은 8.45점으로 상영작 중 1, 2위를 차지했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타이탄>도 이 영화들에게 관객 평점에서 만큼은 밀렸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는 76편의 영화 중 관객평점 8점 이상을 받은 영화는 단 네 편. <경계도시2>, <아마존의 눈물>, <사랑은 너무 복잡해>, <육혈포 강도단>. 그 중 두 편이 다큐멘터리라는 점이 이례적이다.

적은 상영관 탓에 절대적인 관객수는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무엇보다 관객의 만족도가 높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다. 매주 7편이 넘는 영화들이 관객들에게 선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경계도시2>, <아마존의 눈물>이 롱런을 이어가는 이유는 관객들의 호평 덕분이다.

한편, 맥스무비 실제관객평점은 해당영화를 예매한 후 관람까지 시스템상으로 확인된 관객들의 평점만을 집계한다. 관람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일반적인 네티즌 평점과 달리 관객의 성향을 반영하는 것으로 신뢰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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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관객 평점 1, 2위는 다큐멘터리

<경계도시2><아마존의 눈물>

[맥스무비=김규한 기자] 두 편의 다큐멘터리가 실제 영화를 본 관객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19일 오전 11시 맥스무비가 실제관객평점순위를 집계한 결과 <경계도시2>는 9.23점, <아마존의 눈물>은 8.45점으로 상영작 중 1, 2위를 차지했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타이탄>도 이 영화들에게 관객 평점에서 만큼은 밀렸다.

현재 극장에 서 상영되고 있는 76편의 영화 중 관객평점 8점 이상을 받은 영화는 단 네 편. <경계도시2>, <아마존의 눈물>, <사랑은 너무 복잡해>, <육혈포 강도단>. 그 중 두 편이 다큐멘터리라는 점이 이례적이다.

적 은 상영관 탓에 절대적인 관객수는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무엇보다 관객의 만족도가 높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다. 매주 7편이 넘는 영화들이 관객들에게 선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경계도시2>, <아마존의 눈물>이 롱런을 이어가는 이유는 관객들의 호평 덕분이다.

한편, 맥스무비 실제관객평점은 해당영화를 예매한 후 관람까지 시스템상으로 확인된 관객들의 평점만을 집계한다. 관람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일반적인 네티즌 평점과 달리 관객의 성향을 반영하는 것으로 신뢰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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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기사원문보기 >>

 "영화홍보? 돈 대신 땀"…작은영화, 발로 뛰는 이색홍보

[스포츠서울닷컴 | 김지혜기자] 영화는 '쩐의 전쟁'이다. 기획부터 개봉까지, 영화가 극장에 걸리기까지 모든 단계마다 돈이 들어간다. 제작 단계의 가장 마지막 지출은 홍보비다. 잘 만들어진 영화를 제대로 알리는 것은 흥행 성패와 직결되는 문제. 얼마의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홍보 효과, 즉 흥행이 달라진다.

그러나 지출은 흥행과 정비례하지 않는다. 단순히 돈을 많이 쓴다고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는 건 아니다. 영화의 특성에 맞게 홍보를 해야 제대로 된 효과를 올릴 수 있다. 결국 성공적인 홍보는 치밀한 전략에서 나온다. 최근 작은 영화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로 관객들의 눈길을 끄는 것만 봐도 그렇다.

작은영화. 이들이 시도하고 있는 홍보 전략은 최소 비용의 최대 효과다.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효과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즉 물량보다는 아이디어로 승부하고 있는 것. 대부분 관객 친화 전략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었다. 작은 영화들의 이색 홍보 전략을 살펴봤다.

 

◆ 온라인 커뮤니티 활용…"관객과 실시간 소통"

독립영화 평균 제작비는 6천만 원, 홍보 비용은 대략 500만 원 이하다. 모두 상업영화의 1/30수준이다. 턱없이 모자라는 비용으로 상업 영화의 홍보 방식을 따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이러다보니 규모보다는 내실, 돈보다는 아이디어를 내세워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재독 철학자 송두율 교수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경계도시2'는 관객과의 '1:1 커뮤니케이션'을 홍보 전략으로 내세워 큰 효과를 보고 있다. 배급과 홍보를 맡은 '시네마달' 측은 "최근 떠오르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트위터'를 홍보의 장으로 삼고 있다"며 "영화를 만든 제작사와 감독이 트위터를 만들어 관객과 1대 1로 지속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위터는 관객과 제작자의 소통의 장인 동시에 토론의 장이다. 논쟁의 여지가 많은 작품인 만큼 홍형숙 감독은 트위터를 통해 관객의 소리를 듣고 자신의 의견을 아낌없이 전달하고 있다. 트위터는 의견 교환의 장을 넘어 소식통 역할까지 수행한다. 배급사와 홍 감독이 전하는 상영 소식뿐만 아니라 트위터를 이용하는 관객들이 극장 번개, 공동체 상영 조직 등을 마련해 홍보 대사를 자처하고 있다.

'시네마달'의 김하나 씨는 "트위터를 이용한 홍보는 20~30대 젊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이는 영화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며 "결국 홍보비는 50%이상 줄이면서 홍보 체감 효과는 150%이상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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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Follw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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