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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지금 전주는 여름날보다도 후끈후끈! 영화제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전주국제영화제를 이야기 하자면 단연코, 김동원 감독님의 회고전!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번 회고전을 통해 만난, 김동원 감독님과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담은 기사가 몇가지 올라와 소개합니다.
전주에서의 김동원 회고전과 감독님의 행보, 이모저모를 엿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가볼까요?





[연합뉴스]김동원 감독 "다큐는 사회 민주화의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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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서 전 작품 상영 회고전




(전주=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가장 애착이 가는 건 첫 작품인 '상계동 올림픽'이죠. 다큐멘터리인지도 모르고 강제 철거를 폭로하려고 만들었는데 사람들 말을 듣고 '내가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구나' 알았죠."

올림픽이 열린 1988년 재개발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된 달동네 주민들의 투쟁을 다룬 '상계동 올림픽'(1988), 비전향장기수들이 북으로 송환된 과정을 담은 '송환'(2003) 등의 다큐멘터리로 우리 사회의 많은 문제를 파헤쳐온 김동원 감독.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김동원 감독의 모든 작품을 상영하는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 독립영화배급사 '시네마 달'은 이를 기념해 김 감독의 전작 14편을 DVD 4장에 담은 세트를 출시하기도 했다.... 전체보기 >>








[오마이뉴스] "죽기 싫으면 더 잘하라는 의미인가요?"
[인터뷰] 11회 전주국제영화제 회고전 연 김동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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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상계동 철거민 촌으로 한 젊은 감독이 들어선다. 알고 지내던 신부님의 부탁으로 그 곳의 모습을 담기 위해 찾았던 감독은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철거민들을 보면서 한국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실감나게 체험하게 된다. 젊은 시절 그가 겪은 큰 충격이었다.

3년간 그들과 함께 살면서 찍은 상계동 풍경. 그것은 한국 다큐멘터리 역사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상황이 악화되면서 현실을 세상에 알려야겠다는 마음에 88년 27분짜리 다큐 영화를 만들었다.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분기점이 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불후의 명작으로 자리한 그 작품이 바로 <상계동 올림픽>이다.

이후 그는 87년 6월 항쟁 당시 명동성당을 그린 <명성, 그 6일간의 기록>, 도시빈민들을 담은 <행당동 사람들>, 비전향 장기수들을 10년 넘게 담은 <송환>, 위안부 할머니들을 다룬 <끝나지 않은 전쟁> 등을 통해 한국 사회의 그늘지고 소외된 자들을 끊임없이 조명한다.

김동원 감독. 상계동에 카메라를 들이댔던 30대 초반의 감독은 세월의 무게 속에 2010년, 50대 중반으로 변해 있었다. 1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그간 펼쳐온 감독의 왕성한 작품 활동에 격려를 보내기 위해 특별전으로 그의 회고전을 준비했다.

지난 20년 세월 속에 만든 영화들을 모두 상영하는 자리가 마련됐고, 부대행사로 시네토크와 막걸리토크 등이 이어졌다. 극장에서 또는 막걸리 주점에서 관객들과 함께 영화에 대한 소통을 잇느라 여념이 없는 감독은 이번 영화제에서 가장 바쁜 인사 중 한 명이었다.... 기사전체보기 >>>






[연합뉴스] <동영상> 핸드프린팅 하는 배창호ㆍ김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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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개막 닷새째인 3일 오후 전북 전주시 영화의거리 내 관객라운지에서 배창호ㆍ김동원 감독이 핸드프린팅 행사를 하고 있다.

김 감독은 "회를 거듭하면서 전주국제영화제가 독립영화의 중심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평가했고, 배 감독은 팬들에게 "남은 기간도 즐거운 영화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영상보러가기>>>






전주국제영화제  2010. 04 .29  ~ 05. 07
http://www.jiff.or.kr >>

김동원 회고전 및 상영작보러가기 >>






** 김동원 감독 전작모음집 발매! 5월 7일 정식 발매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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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14편 수록/ 변영주, 정한석, 맹수진의 스페셜 서플먼트/ 친필싸인 특별판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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