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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나를 Up 시켜주는 특별한 이야기

Docu in Nada 2010.05



Docu in NADA 2010

 

Docu in NADA 2010.5 다큐 인 나다

 

'인디다큐페스티발 2010'의  'The Choice’ 

 

2001년 시작되어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인디다큐페스티발은 국내 최초의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매년 한국 독립다큐멘터리의 최신 흐름을 보여주고, 해외 우수 다큐멘터리들은 엄선해 상영하는 등 국내 다큐멘터리영화 시장 안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일구어 왔습니다.

2010같이 갈까요?”라는 슬로건 아래 생기 가득한 꽃망울을 담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기분 좋은 선동을 부추겼던 인디다큐페스티발!! 하이퍼텍나다의 <다큐 인 나다- 인디다큐페스티발 2010 The Choice>와 함께 그 싱그러운 제안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Screening Schedule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 정기 상영

 

5월 5() 8시 20분 

꽃다운 We shall overcome

한국 ㅣ 장희선, 김진상2009DV|61minㅣ 전체 관람가


시놉시스

* 인디다큐페스티발 대화상 수상

YH 사건을 기억하는가? 일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해 하던 가발수출업체의 여성 근로자들이 회사폐업조치에 항의하기 위해 노동조합을 만들고 야당인 신민당 당사에서 농성시위를 벌인 이 사건은 유신정권을 끌어내린 촉발점이었다. 당시 사건의 중심이었던 김경숙 열사의 30주기를 기념하여 제작된 이 다큐멘터리는 뜨거운 투쟁 속에 숨겨진 한없는 순수의 이야기와 함께 YH 선배들을 보면서 자신의 30년 후를 떠올리는 KTX 승무원들의 현재를 이야기한다. 열사나 투사가 되고자 했던 사람들이 아니라, 일어설 수 밖에 없었고 싸울 수 밖에 없었던 평범한 사람들의 속내가 솔직하게 보여진다.

 

5월 12일

() 8시 20  - <개청춘>과 <방, 있어요>는 함께 상영됩니다.


개청춘 the blossom of youth?

한국 ㅣ여성영상집단 반이다 Vaneda2009DV|84minㅣ전체 관람가

시놉시스
스물 일곱의 봄, 여성영화집집단 반이다를 만든 세 친구 나비, 지민, 경화는 88만원 세대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로 한다. 주인공은 7년 차 대기업 직장인 민희와 술집 직원 인식, 촛불집회에서 만난 방송국 막내작가 승희. 열심히 사는 모습이 좋아 보여서 섭외했지만, 막상 촬영을 시작하니 불안한 한국사회의 현실만큼 그들의 삶도 불안해 보인다. 민희는 전망을 가질 수 없는 회사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인식은 자신의 가게를 내기 위해 배우고 싶은 일이 많다. 승희는 입봉을 위해 휴일도 없는 빡빡한 회사생활을 버티고 있다. 돈도 없고 경험도 없는 반이다친구들의 다큐멘터리 제작도 자꾸 문제가 생긴다.



5월 19일() 8시 20 

오체투지다이어리 Ochetuji Diary

한국 ㅣ지금종, 최유진2009|HD|83minㅣ전체 관람가


시놉시스
2008년 봄,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는 정부에 저항하는 대규모 촛불 시위가 일어나지만, 정부는 여전히 소통불능에 빠져 있다. 이런 때 문규현 신부와 수경스님, 전종훈신부가 오체투지에 나서게 된다. 지리산, 계룡산, 묘향산을 목표로 시작된 긴 고행이들은 왜 순례길에 나섰을까? 환경 문제? 정치적 항의? 아니면 종교적 이유? 모두의 궁금증에도 불구하고 순례자들은 말을 아끼고, 감독들은 조용히 그들을 따라가며 그들의 생각을 담고자 노력한다.

 

5월 26일() 8시 20  -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0.24 a better tomorrow 0.24

미얀마 선언 I'm a loser, baby



 

 * 상영 일정은 극장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장소: 하이퍼텍나다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1층) /

문의: 766-3390(내선293)

 

예매 바로가기 : 맥스무비, 인터파크, 티켓링크, yes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