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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영화유랑극장2010 강릉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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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유랑극장은 2004년부터 시작된 독립영화상영회입니다. 국내 최대의 독립영화제인 [서울독립영화제][강릉씨네마떼끄]가 함께 준비하는 독립영화유랑극장2010 상영프로그램은 서울독립영화제2009의 상영작중 주요부문에서 수상한 작품 위주로 선정되었습니다. 5월초 개봉하여 평론가 달시파켓과 함께 독립영화만의 애로티시즘을 전국민에게 보여주고 있는 "원나잇 스탠드"와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 등 굵직한 영화제의 상을 휩쓸고 있는 "땅의 여자", 지난달 개봉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록음악 다큐멘터리 "반드시 크게 들을 것" 그리고 주목해야할 11편의 단편영화가 상영됩니다. 아직도 독립영화를 쉽게 접하기에는 힘들기만 한 대한민국의 문화현실에서 3일간, 강릉에서 펼쳐지는 독립영화의 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  시 : 2010년 6월 4일(금)부터 6일(일)
장  소 : 강릉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 (행복한모루 4층)
주  최 : 강릉씨네마떼끄 | 서울독립영화제
관람료 : 5,000원 (예매시 20% 할인)
예매처 : G&GO말글터(641-3000) | 커피포트(651-2304)
           * 예매는 24일 오후부터 가능합니다.
문  의 : 강릉씨네마떼끄 645-7415 | http://film4n.com


● 상영시간표



● 상영관 오시는 길

* 위 지도는 강릉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http://gnmedia.or.kr에서 가져왔습니다.


● 상영작 상세정보


땅의 여자 | 권우정 | 95분 | 2009

* 서울독립영화제2009 대상수상
* 부산국제영화제2009 PIFF메세나상 수상
대학때부터 농민운동가를 꿈꿔온 강선희, 캠퍼스 커플인 남편을 따라 농촌에 정착한 변은주, 농활을 통해 땀 흘려 일하는 모습에 흠뻑 반한 부잣집 막내딸 소희주. 대학동창인 세 여자는 나고 자란 도시를 떠나 농촌으로 왔다.
영화는 이땅에서 여전히 변방으로 밀려나 있는 두 이름, '여성'과 '농민'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행보를 기록했다.

  >>6월 6일 5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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